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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해 그렇듯
다사다난했고
말도 많고 탈도 많았고
매 순간 변곡점이 생겨났고
탄핵 인용, 대통령 선거 등등
그 어느 해보다 역사에 남을 굵직한 일들이 많았던
2025년이었습니다.
다가오는 병오년 2026년 새해는
활기차고 희망으로 가득 찼으면 좋겠습니다.
하고자 하는 것들이 있다면
그중에 몇몇 개는 반드시 이뤄내고
복잡하고 스트레스받는 일 대신에
지금 우리가 누리고 있는 삶을 즐겼으면 합니다.
"삶은 의미가 없다"고 박웅현 소장이
이혜성의 1% 북클럽에서 했던 말을 들으며 잠시
뒤통수로 머리를 맞은 느낌이었는데
다른 동물들처럼 운 좋게도 세상 태어났고 그냥 살아낼 뿐인데
큰 의미를 둘 필요 없이 축제처럼 살라는 것을
다가오는 새해에 새겨들으며 지낼까 합니다.
2026년에도 모두들
건강 잘 지켜내고
복은 듬뿍받는 한 해가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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