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Daily Diary2 2026 병오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매해 그렇듯다사다난했고말도 많고 탈도 많았고매 순간 변곡점이 생겨났고탄핵 인용, 대통령 선거 등등그 어느 해보다 역사에 남을 굵직한 일들이 많았던2025년이었습니다.다가오는 병오년 2026년 새해는활기차고 희망으로 가득 찼으면 좋겠습니다.하고자 하는 것들이 있다면그중에 몇몇 개는 반드시 이뤄내고복잡하고 스트레스받는 일 대신에지금 우리가 누리고 있는 삶을 즐겼으면 합니다."삶은 의미가 없다"고 박웅현 소장이이혜성의 1% 북클럽에서 했던 말을 들으며 잠시뒤통수로 머리를 맞은 느낌이었는데다른 동물들처럼 운 좋게도 세상 태어났고 그냥 살아낼 뿐인데큰 의미를 둘 필요 없이 축제처럼 살라는 것을다가오는 새해에 새겨들으며 지낼까 합니다.2026년에도 모두들건강 잘 지켜내고복은 듬뿍받는 한 해가 되기를 바랍니다. 2026. 1. 1. [일상] 나를 위한 시간 불현듯 요즘들어 스멀스멀 올라오는 복잡미묘한 감정과 생각들을 정리해보려 합니다. 벌써 복귀해서 일한지도 1년 5개월이 되어갑니다. 시간 참 빠르게 흘러가는데 돈을 벌기 위해 일하지만 일하면 일할수록 행복이라는 감정보다는 갑갑한 것은 왜 그럴까요? 일에 대한 성취감은 이제 온데간데 없고 점점 원하는 삶에서 멀어지고 있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습니다. 코로나로 어려운 시국이지만 계속 이렇게 살고 싶지는 않은. 이제부터 완전히 독립해서 진짜 내 인생을 살아보고 싶은 겁니다. 하루의 스케쥴과 루틴을 내가 직접 설계하고 미니멀리스트로서 간소하게 살며 적게 먹고 열심히 운동하는 건강한 삶. 식단 관리를 직접 하면서 하루 2끼만 먹으며 많이 소비하기 보다 필요한만큼만 채우는 삶. 열심히 치열하고 바쁘게 일해왔으니 느긋.. 2021. 5. 19.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