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평(Since 2013 ~)
2026. 4. 22.
[서평] 미국식 영어 발음 수업 : 처음이라서 막막한 발음 강세부터 연음·축약까지, 발음의 핵심을 한 권에
※ 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읽은 후 주관적으로 쓴 후기입니다.이 책을 읽기 전까지 발음 공부는 원어민처럼 말하기 위한 훈련인 줄로만 알았다. 그것보다 원어민이 말하는 발음이 어떤 원리로 말하는지를 알아야 잘 들린다는 것이다. 원어민이 내는 소리가 잘 들리지 않았던 것도 발음이 귀에 익숙하지 않아서였던 것이다. 그걸 모르고 무조건 많이 듣기만 하면 언젠가는 귀가 뚫려서 들을 수 있겠지라는 착각을 해왔던 것 같다. 발음 공부하면서 가장 헷갈리는 부분이 연음과 축음의 원리인데 이걸 모르면 원어민이 빠르게 말할 때 순식간에 지나가서 무슨 말인지 모를 때가 많다. 연음과 축음의 원리를 알아야 어떤 단어에 따라 적용되는지를 구별할 수 있을 것 같다.발음이라는 것이 우리가 평상시에 내지 않았던 소리를 내야 ..